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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회, 코로나19 피해지원금 기부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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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호] 승인 2020.04.06  09: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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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주지방변호사회 제공

제주지방변호사회(회장 고석상)은 지난달 12일 코로나19 예방지원금 25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도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서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제주도 코로나19 예방·치료 및 피해자 긴급생계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석상 제주회장은 “조속한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진정돼 모든 도민들이 일상생활에 안정적으로 복귀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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