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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상황 반영해 청년변호사 사업 영역 확대변협, 2020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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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호] 승인 2020.02.17  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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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지난 10일 2020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는 50명(위임 20명 포함)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 사업을 확대키로 했다. 변화된 시대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서다. 규정 개정에 따라 △법조 변화를 예측해 사전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미래 기획 △유사직역 대응을 위한 애로사항 타파를 위한 직역 수호 △정보통신 기술 적용으로 변화할 법률시장을 예측하는 리걸테크 분과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정기총회 일시도 정해졌다. 변협은 오는 24일 12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는 예결산서 등이 안건으로 올랐다.

이 밖에도 이사회에서는 임원 보선, 위원회운영규칙 일부개정규칙 등 안건이 통과됐다.

/임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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