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가을맞이 오피니언 필진, 이렇게 바뀝니다!대한변협신문 ‘청변카페’ ‘기자의 시선’ 신규 필진 8인 구성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52호] 승인 2019.09.09  09:28: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청변카페

청년 변호사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할 필진 4인이 구성됐다. 오는 30일부터는 김응철(변시 7회), 민홍기(변시 3회), 이수연(사시 51회), 이영주(변시 4회) 변호사가 신규 필진으로 나선다.

칼럼 ‘청변카페’는 청년 변호사들이 직면한 업무상 애환과 성취감, 선배 법조인들에게 바라는 점,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단상 등을 나누는 코너다.

기자의 시선

구자창(국민일보), 김기정(중앙일보), 백승우(채널A), 정반석(한국일보) 기자가 칼럼 ‘기자의 시선’ 필진을 맡는다. 앞으로 네 명의 기자들은 우리 사회와 법조계, 사건, 판례 등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선민 기자

강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자유기고]중재제도가 ‘적절한’ 분쟁해결방법이 되기 위한 관심 필요
2
직역부터 광고까지, 청변 위한 길 마련
3
[로스쿨통신]빈 자리
4
[법조나침반]남개대학교의 ‘사.쿠.라.’
5
[동서고금]누구도 시기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Copyright © 2020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