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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모여 형사사법 논한다변협, 8월 제28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개최
제50회 한국법률문화상 및 우수언론인 시상식도 열려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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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호] 승인 2019.07.22  09: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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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은 내달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8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겸 제80회 변호사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주제는 ‘형사사법의 좌표와 법치주의’다.

변호사대회에서는 최근 동향에 맞춰 수사권 조정, 의뢰인·변호사 간 비밀유지권, 4차 산업혁명 시대 개인정보 보호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윤리연수와 가사소송 연수도 마련돼있다. 이날 제50회 한국법률문화상 및 우수언론인 시상식도 개최되며, 폐회식에는 결의문을 채택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변호사는 변호사 전문연수 6시간과 윤리연수 2시간 또는 전문연수 8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참석한 회원 모두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변호사대회 참석을 희망하는 회원은 내달 21일까지 변협 회원전용 홈페이지(biz.koreanbar.or.kr)에서 해당 연수를 신청하고 참가금을 입금하면 된다.

/임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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