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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지방변호사회장, 인천서 한자리에 모여법조 원로, 풍부한 경험으로 법조계 현안 아우른다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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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호] 승인 2019.07.08  09: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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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천지방변호사회 제공

전임지방변호사회장협의회(협의회장 석왕기)는 지난달 28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2019년도 제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엔 이찬희 변협회장, 위철환 전 변협회장, 이종린 인천회 회장을 비롯해 전임회장 19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형사공공변호인제도의 문제점과 기업 비밀유지권(변호사의 비닉특권) 수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는 “변협 차원에서 두 가지 사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변호사시험 합격률, 변협 현안 회원 참여 독려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이 밖에도 협의회는 기존 명칭 중 ‘모임’을 ‘협의회’로 개칭하고, 석왕기 협의회장(사시 29회), 최재호 부회장(사시 29회), 노강규 사무총장(사시 30회) 임원 연임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차기 협의회는 오는 11월 1~2일 수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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