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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회, 세계무예마스터십 지원군 나선다대회 성공적 개최 위한 업무협약 … 법률 지원 약속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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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호] 승인 2019.05.13  0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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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충북지방변호사회 제공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든든한 법률 지원군이 생겼다.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는 지난달 29일 충북도청 본관 2층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예마스터십 관련 국제법 및 전반적 법률자문 △지적재산 라이선싱 보호 자문 △대외 홍보 등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변호사 회원들에게 단체관람을 지원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류성룡 회장은 “충북회 소속 변호사 뿐 아니라 전국 회원이 경기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하겠다”며 “충북 지방을 넘어 모든 지역 변호사에게 즐겁고 유익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종합 무예를 겨루는 세계 유일의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엔 전세계 100여개국 전통무예 선수단 4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경기 종목은 태권도, 씨름, 합기도, 유도, 주짓수, 용무도 등 20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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