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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대의원 411명 선출 완료했다투표율 13.19%, 평균 연령 40.7세, 여성 비율 28.8%
미선출 지역 대의원은 관할 지방회 회장이 지명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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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호] 승인 2019.02.11  09: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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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총회 구성원이 꾸려졌다.

변협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 대의원 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당선자 375명이 나왔다. 대의원 출마자 수는 총 600명이었으나 18명이 사퇴해 582명이 경합을 벌였다. 배정된 대의원 수보다 입후보자 수가 적거나 같은 무투표 당선 선거구 30곳을 제외한 선거구 42곳에서 투표가 실시됐다. 무투표 당선 선거구 대의원은 129명이다. 임기는 2년이다.

이사회 결정에 따라 정해진 대의원 총수는 411명이다. 회칙 제11조 제4항에 따라 배정된 수만큼 대의원이 선출되지 못한 경우, 해당 지방회 회장이 선거 후 10일 이내에 대의원을 지명해야 한다. 이번 미선출 대의원 수는 36명이다. 서울의 경우, 변협 협회장 당선자와 서울회 회장이 각 8명씩 지명했다.

투표율은 떨어지는 추세다. 올해 투표율은 13.19%인 반면 2017년 대의원 선거는 25.13%, 2015년에는 26.36%였다.

대의원 당선자 연령대는 지난 선거에 비해 1.5세 높아진 45세였다. 최연소 대의원은 30세, 최고령은 70세다.

대의원 선거 직후 전체 당선자 중 여성은 108명, 남성은 267명이었다. 여성 대의원 비율은 지난번보다 6.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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