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포토뉴스
김오수 법무부 차관, 대한변협 내방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95호] 승인 2018.07.02  09:04: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오수 신임 법무부 차관(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달 27일 대한변협회관을 내방해 김현 변협 협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만남 직후 김현 협회장은 “법무부와는 상호 협력할 사항이 매우 많다”며 “변협은 국민의 인권보장을 위해 권력과 검찰을 견제하는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헌법재판소장 후보 2명·헌법재판관 후보 13명 추천
2
[로스쿨 통신]로스쿨 전필 P/F 평가 방식 도입의 효과
3
지금 김현 협회장은(59)
4
[법조나침반]인공지능(A.I.)시대와 법률가
5
변호사 90.7% “국선변호 보수 증액해야”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