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부산회, 정기총회 및 포상식 열어
이지원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74호] 승인 2018.01.29  09:3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가 지난 22일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채문 회장은 “올해 예산안에는 ‘회원권익옹호비’ 항목을 신설해 직역 수호를 위한 연구와 투쟁, 변론권을 침해하는 외부기관이나 사건당사자 등에 대한 조직적 대응을 위하여 사용할 것”이라면서 “변호사 직역수호와 변론권 보호를 위한 연구·활동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능칠, 김욱태, 권기우, 박영주, 손제복, 장준동, 정영천, 허종범 변호사가 현정상을 수상했다.

이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