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타
가정폭력 피해자, 정당방위 법제화 논의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50호] 승인 2017.08.07  09:4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춘숙·박범계·금태섭 의원실과 한국여성아동인권센터는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가정폭력 피해아내의 남편살해 정당방위 법제화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김현 변협 협회장은 이날 축사로 “이제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고자 남편을 살해할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에게 정당방위를 인정하기 위한 진지한 고민을 해야 할 때”라고 전했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페이스북 개설… 국민회원과 소통 나섰다
2
이재동 준법지원인특별위원장과 함께 법조영역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다
3
변협 대표단, ABA 연차총회 참석
4
“대한변협회관, 서초동 이전 계획 마련”
5
소송의 새로운 영역, 행정심판을 관장하는 이상민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심위원장과 함께 나눈 담소
Copyright © 2017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