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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회, 2월분 불우이웃 성금 전달
허정회 기자  |  jhheo@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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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호] 승인 2017.04.17  16: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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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은 지난 7일 2월분 성금 655만원을 모금해 대한사회복지회 늘사랑청소년센터에 200만원을 직접 전달했다.

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 255만원, 가정복지회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200만원을 후원계좌를 통해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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