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준법지원인제도’ 활성화 방안 모색한다민병두 의원과 공동 토론회 개최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34호] 승인 2017.04.10  09:54: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변협이 민병두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오는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준법지원인제도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상법에 따르면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인 상장회사는 ‘준법지원인’을 둬야 함에도 준법지원인 미선임률이 절반에 가깝기 때문이다. 지난해 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적용대상 상장사 311개사 중 127개사가 준법지원인을 선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회에서는 이준길 법무법인 지평 고문이 발표를, 남대주 법무부 상사법무과 검사, 손영화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우용 한국상장사협의회 전무, 김성진 참여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유동주 머니투데이 기자가 토론을 맡았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동서고금]통제할 수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마라
2
세무사 기득권 위한 위헌 법안 폐기해야
3
스무 살 생일 맞은 대한변협신문, 숫자로 톺아보기
4
[자유기고]판결문 방문 열람 시스템 체험기
5
[자유기고]유튜브 전성시대 법률이슈
Copyright © 2020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