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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말을 걸다]한여름
최현주 카피라이터, 사진가  |  fromgange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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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호] 승인 2016.08.01  10: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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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에 괴어놓은 돌멩이,

위에 엉덩이를 잠시 붙이고 가는 바람,

의 등짝에 어리는 그림자,

에 감기는 여름 냄새,

처럼, 삶이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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