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포토뉴스
“미래를 꿈꾸는 변호사가 돼라”
대한변협신문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00호] 승인 2016.07.25  09:50: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규변호사 현장연수가 지난 19일 역삼동 변협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신규변호사 현장연수에는 새내기 변호사 75명이 참석했다.

하창우 협회장은 “먼저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그린 후 매일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열심히 노력하면 미래에는 지금 본인이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실현돼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겁게 일할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연수에서는 지성구(변시 4회·사진 오른쪽), 김윤미 (사시 55회) 변호사가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고 협회장으로부터 변호사 배지를 수여받았다.

대한변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법률구조공단 내홍 불식에 힘써
2
의학적 규명 어려워도 업무상 재해 인정해야
3
[전문분야 이야기]의료업(醫療業)에 대한 의료제도
4
[#지방회_해시태그]화학사고는 산재의 다른 이름
5
‘꿈과 희망의 나라’ 장애인도 갈 수 있어야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