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타
광주고용노동청, 노동전문변호사 배치
대한변협신문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12.12.03  15:2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주지청은 날로 늘어나는 노동분쟁(임금체불, 해고, 산재보상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근로자들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월 고용노동부에서 채용한 변호사 1명과 공인노무사 1명을 전주지청에 배치했다.
그간 노동관계법을 적용받는 대상이 5인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되었고 비정규직 차별시정제도 등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면서 노동분쟁해결 서비스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근로감독관을 통한 사법처리만으로는 노동분쟁해결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전주지청장은 “노동관계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춘 노동변호사를 일선에 배치함으로써 근로자들의 권익보호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본다”면서 “주요 쟁점 사건 처리 시 법리검토, 소송수행 등을 통해 노동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임금 체불뿐만 아니라 부당해고, 차별시정, 산업재해, 근로시간, 남녀고용평등 등 노동관계법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인 상담을 실시하여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에 일조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대한변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생활과 밀접한 인권 문제, 해결책 모색
2
경기북부회, 고법 원외재판부 유치 ‘첫발’
3
시대 상황 반영해 청년변호사 사업 영역 확대
4
“변협 검사평가, 인사에 영향”
5
세무대리 제한, 행정소송으로 푼다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