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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아이가 안전한 세상 만들어야”‘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후원
대한변협신문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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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호] 승인 2012.10.22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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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내달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6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또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아동학대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아동학대예방 주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기념행사는 ‘Safe Child, Safe Korea’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1부에서는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위촉, 공로상 시상,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공로상 포상은 아동학대 예방을 적극 후원한 협력체계(후원자), 사례판정위원, 자원봉사자,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등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2부에서는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원장이 강사로 나서 ‘나와 아이를 함께 사랑하는 육아법’을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할 예정이다.
2010년부터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공동 주관 또는 후원해 온 변협은 이번 기념식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변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의 권리 증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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