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변호사 76% “회원명부 발간 불필요”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84호] 승인 2020.05.18  09:1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회원명부 책자 발간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지난 8일 전국회원에게 알렸다. 설문조사는 3월 31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진행됐다. 총 응답자는 1128명이었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1128명 중 858명이 “발간 필요성이 없다”고 답했다. 두꺼운 책자로 휴대성이 좋지 않고, 이미 변협 홈페이지(koreanbar.or.kr)에서도 변호사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변호사 검색 시 △변호사 이름 △생년월일 △소속회 △사무소명과 주소, 전화, 팩스 △자격시험 △전문분야 △이메일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이름과 전문분야를 제외한 모든 정보는 변협 회원전용 홈페이지(biz.koreanbar.or.kr)-마이 페이지에서 ‘블라인드’ 설정을 해 비공개 처리할 수 있다.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피말린 한 주, ‘위헌적’ 세무사법안 막아내
2
[법조나침반]친일파 선언
3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의결 지연
4
불법촬영물 삭제 안 하면 과징금
5
[자유기고]세월호 진상규명, 아직도 가야 할 길
Copyright © 2020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