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경기중앙회, 삼겹살 데이 간소화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83호] 승인 2020.05.11  09:3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공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지난달 24일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안양소년원)를 방문해 삼겹살 100kg 및 딸기 22kg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기중앙회 이정호 회장, 위철환 공익활동지원위원회 위원장, 임철승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경기중앙회는 매년 상하반기 학생들과 함께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으나 이번엔 코로나19로 인해 간소하게 물품만 전했다.

이정호 회장은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어 아쉽다”며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에게 격려와 위로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피말린 한 주, ‘위헌적’ 세무사법안 막아내
2
[법조나침반]친일파 선언
3
디지털 성범죄 양형기준 의결 지연
4
불법촬영물 삭제 안 하면 과징금
5
[자유기고]세월호 진상규명, 아직도 가야 할 길
Copyright © 2020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