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법원
인천시·경남도민 법률서비스 접근 더 쉬워졌다인천지법 북부지원 및 창원 가정법원 신설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76호] 승인 2020.03.16  08:42: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천과 창원 지역에 법원이 신설됨으로써 사법서비스 질이 보다 높아지게 됐다.

국회 본회의에서 지난 5일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 및 창원 가정법원을 신설하는 내용이 골자다. 이번 개정으로 신설되는 법원들은 2025년 3월 정식 개원한다. 각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양 기관 설치가 가시화 되면서 법률 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인천 서구 지역에 건립되는 인천지법 북부지원(사진)은 서구, 계양구, 강화군을 관할할 예정이다.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도 인천지법 북부지원과 함께 개청한다. 인천 북부 지역 주민은 91만 명에 이른다. 향후에는 신도시 개발로 인해 약 100만 명까지 인구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 가정법원은 창원지방법원 청사나 제3의 지역에 설치될 예정이다. 또 창원 가정법원 본원 이외에도 마산, 통영, 밀양, 거창, 진주 등 경남도 각지에 지원이 설치된다. 그간 경남에서는 일반법원에서 가사사건, 소년보호사건, 가정보호사건 등을 관할해왔다.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호사도 수요와 공급 맞춰야 할 때
2
[인터뷰]대형 로펌과 경쟁하는 식품의약 전문변호사, 김태민을 만나다
3
[동서고금]새로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써보는 글
4
[사설]변호사시험 합격자 결정, 현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5
[법과 바둑]신진서 9단의 첫 메이저 국제기전 제패
Copyright © 2020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