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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와 법학계 아우르는 식견, 칼럼에 담는다대한변협신문 ‘법조나침반’ 신규 필진에 박성호, 이선희 교수 합류
법조계 현직 경험과 교편 경력 살려 … 법조 이슈 이모저모 조명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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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호] 승인 2020.02.03  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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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신문에 법조사회 이슈와 논의를 전할 법학교수진이 충원됐다. 새로이 ‘법조나침반’ 펜대를 잡는 필진은 박성호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선희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다.

박성호 교수는 1988년부터 17년간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2004년 한양대 교수로 부임했다. 현재는 한국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지적재산권법 전문가다.

박성호 교수는 “20년 전 창간 멤버로 함께 했던 대한변협신문에 필진으로 복귀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지적재산권법의 주변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독자들께 소개하고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선희 교수는 법관으로 임관해 서울동부지법 및 서울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원 등으로 15년간 근무했다. 이후 법무법인 율촌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2009년 성균관대 교수로 부임했다.

이 교수는 2018년 변협 천거로 대법관 후보 중 1인으로 추천되기도 했다.

이선희 교수는 “법조인으로서 발을 내딛은 지 벌써 30년이 흘렀다”면서 “따뜻한 시각으로 법조인을 격려하는 글을 쓰고 싶다”고 밝혔다.

이선희 교수가 집필한 첫 글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번호 11면에 게재된다.

/강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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