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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변호사, 인권 보호 위해 손 잡았다부산회-부산시, 업무협약 체결해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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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호] 승인 2019.12.23  09: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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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부산지방변호사회 제공

부산이 시민 인권 보호를 위해 똘똘 뭉쳤다.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영갑)는 지난 12일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오거돈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관계자들과 이영갑 부산회장, 윤재철 부산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단체는 업무협약에 따라 △시민 인권 보호를 위한 법률행정지원 △인권 침해 사례 조사 △인권지킴이단 운영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교육 실시 △토론회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임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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