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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면접에서 젠더·장애 차별 실태 살펴본다서울회, 채용 차별 시정을 위해 토론회 개최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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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호] 승인 2019.12.09  0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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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초동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채용 차별 시정을 위한 법 적용의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법조공익모임 나우가 후원한다.

토론회에서는 면접 과정에서 이뤄지는 젠더 및 장애 차별 양상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검토한다. 또 현행 법제하에서 법률의 적극적인 해석과 적용을 통해 차별을 시정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은 서울회 프로보노 지원센터 홈페이지(probono.seoulbar.or.kr)-알림·소통-공지사항-153번 게시글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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