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강원지역 법률가 모여 법조역량 강화 힘썼다강원 법조계-법학계, 제3회 강원법률가대회 개최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63호] 승인 2019.12.02  09:2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원지방변호사회(회장 조동용)가 지난달 25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3회 강원법률가대회’를 개최했다. 도내 법조계·법학계 간 협력 도모 및 학술 교류를 위해서다.

이번 행사에는 이승훈 춘천지법원장, 박성진 춘천지검장, 최희수 강원대 법전원장 등 도내 법조인사 90여 명이 참석했다.

법률가대회에선 조지현 한림대 법학과 교수가 ‘명의개서의 법적 효력’을, 이용재 변호사가 ‘범죄피해자가 신청하는 배상명령 사건’을 주제로 발표하고, 연구결과 등을 공유했다.

/강선민 기자

강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사설]국회도 헌법 위에 군림할 수 없다
2
헌법 짓밟는 청탁 입법에 변호사들 궐기
3
[자유기고]가여웠던 내 청춘
4
변협, 구조공단 운영 정상화 촉구
5
[청변카페]소년은 울지 않는다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