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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지방회장 모여 현안 논의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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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호] 승인 2019.11.11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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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경기중앙변호사회 제공

‘제3차 전임지방변호사회장 협의회’가 지난 1일 앰배서더 수원에서 개최됐다. 협의회는 이찬희 변협회장을 비롯해 전임 지방회 회장 19명이 참여했다.

협의회에서는 △유사직역 문제 △변협 개혁 △정기회 일정 수정 △회칙 개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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