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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변호사와 협력관계 위한 국제교류 계속된다인천회·광주회, 일본 변호사와 법률지식 나눠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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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호] 승인 2019.11.11  09: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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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변호사들이 우호를 다지며 교류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 사진: 인천지방변호사회 제공

인천회, 사이타마회와 국제교류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이종린)는 지난 1일부터 3일간 한국을 방문한 일본 사이타마변호사회(회장 요시자와 슌이치)와 제14차 국제 교류 행사(사진 상단)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 회 소속 변호사 총 42명이 참여했다.

1일에는 정례 세미나를 열어 ‘한국과 일본에서 외국인의 포괄적 지위와 민사개입폭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양 회는 인천지방법원 및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방문해 민·형사 재판을 참관하고, 부여 워킹페스타 행사에 참가해 문화재 둘레길을 걷기도 했다.

▲ 사진: 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

광주회, 아이치현회와 만남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지난 4~5일 양일간 일본 아이치현변호사회(회장 스즈키 노리유키)와 친선교류 행사(사진 하단)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아이치현회 소속 변호사 16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양 회는 ‘양국의 ADR(대체적 분쟁해결) 제도와 현상에 대한 검토’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고혜주 변호사와 마스다 타쿠지 변호사가 발제를 맡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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