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전문영역 저변 다지는 변호사들변협, 세무·통상법 아카데미 수료식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55호] 승인 2019.10.07  09:2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지난달 28일 ‘2019년도 제1차 세무 아카데미’와 ‘2019 통상법 아카데미’ 수료식을 마쳤다. 이로써 변호사 세무대리 및 국제 통상 분야 저변이 넓어질 전망이다.

▲ 2019년도 제1차 세무 아카데미

2019년도 제1차 세무 아카데미는 지난달 21일부터 총 1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수료자는 108명이다.

▲ 2019 통상법 아카데미

변협이 한국국제경제법학회와 공동 주최한 2019 통상법 아카데미는 8월 17일부터 지난달 28일까지 총 24시간에 걸쳐 실시됐다. 수료자는 41명이다.

/강선민 기자

강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사법개혁, 변호인 조력권부터 보호해야
2
“불법파견 겪는 노동자 모두 끌어안아야”
3
[국회단상]‘군 사법개혁’ 이제는 해야 할 때
4
[기자의 시선]타이밍에 대하여
5
[동서고금]두번 생각하기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