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포토뉴스
변협·LAZAK, 한일 법조계 현안 나눠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53호] 승인 2019.09.23  09:3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일코리안변호사협회(Lawyers Association of Zainichi Korean LAZAK)가 지난 20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를 찾았다. 이찬희 변협회장은 이날 쿄 후미에 LAZAK 협회장, 임범부 전 LAZAK 협회장, 재일교포인 김철민·신종건·송혜연 일본 변호사와 재일교포 변호사 현황 및 차별 문제, 양국 법조계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징계사례집 발간 … 징계 건수 크게 증가
2
변호사, 사회적 기업에 재능 기부
3
북한 관광사업, 현재 상황은?
4
변협, ‘적법 활동’ 징계한 변리사회 막다
5
제명처분 무효판결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