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형사전자소송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52호] 승인 2019.09.09  10:00: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민사·가사·행정소송 전자화에 이어, 이제 형사소송 차례다.

변협은 오는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형사전자소송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형사전자소송 도입 필요성과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변협이 주관하고 조응천 국회의원이 주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오는 10일까지 지난달 30일 메일로 발송된 공문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토론회 참석 시 변호사 전문연수 최대 2시간이 인정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자의 시선]“5공 때도 안 그랬다”
2
‘젊은 변협’ 첫 개혁위로 ‘자율개혁’ 시동
3
2019 IBA 서울총회 참관기
4
[특별기고]변호사 공익활동은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
5
2019 IBA 서울총회 참관기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