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노동자 권익 향상 위해 변호사 뭉쳤다변협 노무변호사회-공공노총, 업무협약 체결해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49호] 승인 2019.08.19  09:2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9일 대한변협 노무변호사회(회장 홍세욱)는 사당동 공공노총 회의실에서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충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부문 노동자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노동자의 사회적 역할 및 책무에 관한 지원 사업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상담과 형사소송 지원 △복지노동 실현을 위한 자문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12월의 달라지는 법령
2
더 뛰어난 전문성, 업무는 제한 … 또 위헌
3
[판례평석]계약당사자의 확정에 관한 판결
4
위헌적 세무사법 개정안
5
[사내변호사 길라잡이]사업을 한다는 것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