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타
법조윤리협의회 위원장에 윤진수 교수 선출위원으로는 문철기·방정숙 변호사 지명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48호] 승인 2019.08.12  09:2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법조윤리협의회는 지난달 30일 제101차 위원전원회의에서 윤진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시 18회)를 제8대 법조윤리협의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윤진수 신임 법조윤리협의회 위원장은 서울민사지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찬희 변협회장은 법조윤리협의회 신임 위원으로 문철기(사시 35회)·방정숙 변호사(사시 38회)를, 신임 주무간사(사무총장 겸임)로 조범제 변호사(사시 41회)를 각 지명했다.

법조윤리협의회는 2007년 변호사법에 따라 출범한 기구다. 전관예우 방지 및 법조브로커 근절을 위해 구성됐다. 협의회 는 법원행정처장, 법무부장관 및 대한변협회장이 각 3명씩 지명하거나 위촉하는 위원으로 구성된다.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사법개혁, 변호인 조력권부터 보호해야
2
“불법파견 겪는 노동자 모두 끌어안아야”
3
[국회단상]‘군 사법개혁’ 이제는 해야 할 때
4
[기자의 시선]타이밍에 대하여
5
[동서고금]두번 생각하기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