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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변, 제8회 여성변호사대회 성황리 개최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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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호] 승인 2019.07.15  09: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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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국여성변호사회 제공

여성변호사들이 한데 모여 친목을 다지고 신입 회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조현욱)는 지난 9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여덟 번째 여성변호사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찬희 변협회장, 박종우 서울회 회장, 김영란 대법원 양형위원장, 김삼화·나경원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변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여변은 신입 회원 환영식을 열고, 김영란 대법원 양형위원장이 강연한 ‘여성법률가의 새로운 역할’을 청취했다. 그 밖에도 법조계 선후배 간 친목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강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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