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타
여변, 제8회 여성변호사대회 성황리 개최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46호] 승인 2019.07.15  09:15: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한국여성변호사회 제공

여성변호사들이 한데 모여 친목을 다지고 신입 회원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조현욱)는 지난 9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여덟 번째 여성변호사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찬희 변협회장, 박종우 서울회 회장, 김영란 대법원 양형위원장, 김삼화·나경원 국회의원 등을 비롯해 변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여변은 신입 회원 환영식을 열고, 김영란 대법원 양형위원장이 강연한 ‘여성법률가의 새로운 역할’을 청취했다. 그 밖에도 법조계 선후배 간 친목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강선민 기자

강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회 법률안에 대한 변협 의견]“세종시 법원 신설, 인구수만으로 판단해선 안 돼”
2
조국 전 민정수석, 9일 법무부장관 지명
3
[제네바통신]한국인의 DNA와 글로벌 혁신지수
4
“국제인권조약, 재판에 적극 원용해야”
5
[회원동정]한상혁 변호사,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지명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