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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조력권 보장 위해 간담회 계속된다전북회·충북회, 변호사-수사관 함께 현장 간담회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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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호] 승인 2019.07.08  09: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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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참여권 실질화 방안 정착을 위한 현장 간담회가 대구, 인천, 부산에 이어 전북과 충북에서도 실시됐다.

▲ 사진: 전북지방변호사회 제공

▲ 사진: 충북지방변호사회 제공

전북지방변호사회(회장 최낙준)와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류성룡)와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은 각각 지난달 21일과 26일 ‘변호사와 수사관이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각 간담회에선 변호사들과 경찰이 한데 모여 수사 과정 중 변호인 참여권을 보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 의견과 건의사항을 교환했다.

양 지방청에 따르면 정책 시행 이후 조사단계 변호인 참여 건수가 동기간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는 등 사건 관계인 인권보호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지방회와 지방청은 간담회 외에도 변호인 전용 접견실 설치, 자기변호노트 도입 등 변호인 조력권 보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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