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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전문분야제도 재정비 초읽기관련 규정 개정 위해 전국 회원 대상 설문조사 실시
31일까지 설문에 참여 가능 … 공익활동 1시간 인정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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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호] 승인 2019.05.20  09: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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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이 변호사 전문분야 전면 개편을 위한 기초작업에 들어갔다.

변협은 지난 10일 변호사 전문분야 등록제도에 관한 의견 수집을 시작했다. 전문분야 등록 기준 합리화, 등록 분야 재정비 등을 위해서다. 변협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변호사전문분야등록에관한규정’을 개정하고자 한다.

현재 전문분야는 총 60개다. 변호사는 최대 2개까지 전문분야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료는 분야당 20만원이다. 전문분야 등록은 법조경력 3년 이상 변호사가 관련 교육 14시간 이상 이수 등 요건을 갖춰야 가능하다.

설문은 오는 31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설문에 참여한 변호사는 공익활동 1시간을 인정 받을 수 있다.

/임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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