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광주회, 법의 날 맞아 법률 상담교육 실시광주 시민 대상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 지식 나눔
최수진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37호] 승인 2019.05.13  09:2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임선숙)는 지난달 25일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교육과 함께 준법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56회 법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회 법률지원단 소속 변호사 10여명이 무료법률상담 및 법률 지식 강좌를 진행했다. 참석자는 광주동구시니어클럽 소속 노인회원,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법률소외 이웃 100여명이었다.

또한, 광주회는 지난달 23일부터 3일간 광주교육청과 함께 광주 관내 20개 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법률교육’을 실시했다. 광주회 소속 현직 변호사와 학생 간 교류를 통해 법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진로탐색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임선숙 회장은 “법의 날을 맞아 광주 시민이 준법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법률지원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준법지원인 선임은 준법경영의 표준지표
2
청소년 판사가 내린 소년보호사건 판결
3
변호사 노무 전문성 강화한다
4
590화
5
이찬희 변협회장, 여야 대표와 만남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