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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원 출신 검사 역대 최대 신규 임용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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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호] 승인 2019.05.13  09: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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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법무부 제공

제8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55명이 지난 8일 검사로 신규 임용됐다. 법전원 출신이 50명 이상 임용된 것은 처음이다. 또 이번에는 공인회계사, 안과 전문의치과 의사한의사, 경찰관공군 장교 경력자, 모바일 게임회사 창업자,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자, 공기업 근무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 경험이 있는 인재가 포함됐다.

신규 검사들은 약 10개월간 직무 교육 후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임혜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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