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법원
서울중앙지검 “변호사 고충 상시 듣겠다”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30호] 승인 2019.03.18  09:22: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지난달 21일부터 인권감독관 면담제도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서울지검 수사와 관련해 고충·애로사항이 있는 변호사는 서울지검 인권감독관과 통화 또는 면담을 통해 상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권감독관실(인권감독관 정순신, 02-530-4105~6)로 문의.

/강선민 기자

강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사법개혁, 변호인 조력권부터 보호해야
2
“불법파견 겪는 노동자 모두 끌어안아야”
3
[국회단상]‘군 사법개혁’ 이제는 해야 할 때
4
[기자의 시선]타이밍에 대하여
5
[동서고금]두번 생각하기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