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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광교 청사로 이전한다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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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호] 승인 2019.01.21  09: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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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법원장 윤준)이 광교 수원법원종합청사로 이전한다고 지난 14일 알렸다.

수원지법은 내달 25일부터 새 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다. 위치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105(하동, 수원법원종합청사)이며, 신분당선 상현역 2번 출구 인근이다.

다만 가사과 관련 업무는 신규 청사가 아닌 수원가정법원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수원가정법원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소재한 기존 가정별관 위치에 있다.

자세한 문의는 수원지법 대표번호(031-210-1114~5)로 문의.

/강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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