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검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위한 희망 외쳤다법무부, 제11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 개최
강선민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14호] 승인 2018.11.19  09:1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범죄피해자를 위로하고 피해자 지원 사업 종사자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회장 김갑식)와 공동으로 ‘제11회 한국범죄피해자인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피해자 지원단체 등에서 800여명이 참석했고,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현 변협 협회장이 축사를 건넸다.

행사는 범죄피해자 지원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등 시상식과 범죄피해 심리 치료 강연, 희망수기 공모전 수상자 대담 등으로 이뤄졌다. 시상식에서는 국민포장을 받은 배영미 포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상담위원장을 비롯해 개인 94명과 관련 단체 5곳이 대통령 표창, 법무부장관 표창 등을 받았다.

강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지방회_해시태그]형법상 심신장애에 대한 생각
2
장애 초래한 먹거리, 대량 유통 가능성 ‘여전’
3
제도 도입 5년, 마을변호사 1409명 활동 중
4
판결문 온라인 열람 확대… 변협 노력 빛나
5
변호사, 스타트업 산업 활성화 나선다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