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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변호사 한자리 모여캄보디아에서 제31회 LAWAISA 연차총회 개최
백민아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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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호] 승인 2018.11.05  09: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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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지역법률가협회(LAWAISA, 이하 ‘로아시아’) 연차총회가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4박 5일간 개최됐다. 로아시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변호사들의 최대 조직이다.

이번 총회는 대한변협 강지원 제2국제이사와 강은혜 사무차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연차총회는 ‘동아시아,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열렸으며 캄보디아변호사협회 수온 비잘 회장이 기조연설에 나섰다.

총회 첫날에는 ‘사업의 세계화: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콘퍼런스가 진행됐다. 이후 ‘소송 외 분쟁 해결 기구’ ‘일대일로’ ‘아시아 개발도상국 내 외국인 직접투자’ ‘국제 조세’ ‘인권’ ‘외국도산절차제도’ ‘국제 상법’ ‘유럽-아세안 무역협정’ ‘인공지능과 고용법’ 등 총 8개로 진행된 세션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법적 화제가 심도있게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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