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변협, 변호사 근무 실태 알아본다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12호] 승인 2018.11.05  09:15: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변협은 지난달 24일 ‘2018 변호사 일가정 양립 및 근무환경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변협 일·가정양립위원회와 여성특별위원회가 관련 심포지엄 개최에 앞서 변호사 근무실태를 조사함으로써 이에 따른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다.

설문조사는 오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공익활동 1시간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성명과 생년월일을 꼭 입력해야 한다.

설문조사 문항에는 △근무형태 △평균 근로시간 △기본 급여 △주당 근무시간 △주중 시간 외 근무 횟수 △시간 외 근무에 대한 추가 수당 여부 △유급 휴가 여부 등이 있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변협, 6대 전문 아카데미 실시 계획 밝혀 … 회원 전문성 강화 위해 나섰다!
2
수원지법, 광교 청사로 이전한다
3
[청변카페]회원의 권리행사, 투표!
4
연수원 48기 ‘117명’ 수료했습니다!
5
[제63회 변협포럼]“아프리카는 법률시장의 블루오션”
Copyright © 2019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