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동아시아 법률 이슈 논의의 장 마련됐다변협IPBA, 제4차 IPBA 동아시아 포럼 개최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12호] 승인 2018.11.05  09:13: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동아시아 지역 법률가들이 모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변협은 오는 8일 오전 9시 30분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IPBA(환태평양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제4차 동아시아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동아시아 지역 법률 이슈를 토론하고, 국내외 법조인과 교류를 할 수 있다.

포럼 주제는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현재 경향(Current trend in cryptocurrency and blockchain-related issues)’ ‘ASEAN+6 동남아시아국가연합 법률 분야 주요 발전 / ASEAN+6 동남아시아국가연합 법률에 따른 국경 간 거래(Key developments in the legal sector in ASEAN+6 / Cross border transactions under ASEAN+6 laws)’다. ASEAN(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을 뜻하며, ASEAN+6에는 대한민국, 중국, 일본, 인도, 호주, 뉴질랜드가 포함된다.

행사에 참여한 변호사는 변호사 전문연수 2시간을 인정 받을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회원은 IPBA 홈페이지(ipba.org)-Events Calendar-IPBA Local & Regional Events에서 해당 행사에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등록비는 5만원이다. 단, 청년변호사는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관련 사항은 변협 국제팀(parksy5341@koreanbar.or.kr)으로 문의.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소송전문가는 변호사, 세무사는 역부족”
2
IBA 서울 총회 본격화 … 임원 등과 간담회
3
지금 김현 협회장은(74)
4
삼겹살 구우며 멘토링도 나눠요!
5
세계한인법률가들의 리더, 최정환 변호사를 만나다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