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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산인권상 수상후보자 추천하세요!대구회, 11월 12일까지 추천 받아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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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호] 승인 2018.10.08  09: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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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는 제3회 애산인권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지난 2일 알렸다. 수상자에게는 애산 인권상패와 부상 500만원이 수여된다.

추천하고 싶은 인물이 있는 사람은 애산인권상 수상후보자 추천서, 이력서, 공적서, 공적요약서 등 양식을 대구회 홈페이지(daegubar.or.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내달 12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우편방문(대구 수성구 상록로 23, 변호사회관 4층)·이메일(daegubar@daegubar.or.kr) 접수 모두 가능하다.

애산인권상은 애산(愛山) 이인(李仁) 선생의 얼을 기리기 위해 사회적 약자 인권 옹호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시민이나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이인 선생은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가 재판 변론과 한글운동 및 교육 사업에 헌신했다.

제1회 수상자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를, 2017년 제2회 수상자로는 대구이주민선교 센터 박순종 목사를 선정해 시상한 바 있다.

관련 사항은 대구회 사무국(053-753-19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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