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대구회, 불공정거래 피해 회복 돕는다대구·경북중기청과 업무협약 맺어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07호] 승인 2018.10.01  16:32: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는 지난 18일 대구변호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담 회장 및 임원, 참여변호사 및 중소벤처기업청 청장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회는 협약에 따라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법률전문위원을 위촉할 계획이다. 위원들은 대기업과의 불공정 거래 피해상담 및 권리구제 등을 위해 법률상담 지원 등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법률전문위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동서고금]대략 난감한 이야기
2
[나는야 공공기관 변호사]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와 법리적 쟁점
3
[자유기고]로스쿨 졸업을 앞두고 본 강제징용 피해자 재판 지연 사태
4
변호사시험 합격자 수, 몇명이 적정한가
5
[제60회 변협포럼]“종갓집 정신, 우리 역사관에 절실하다”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