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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회, 불공정거래 피해 회복 돕는다대구·경북중기청과 업무협약 맺어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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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호] 승인 2018.10.01  1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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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는 지난 18일 대구변호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담 회장 및 임원, 참여변호사 및 중소벤처기업청 청장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회는 협약에 따라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법률전문위원을 위촉할 계획이다. 위원들은 대기업과의 불공정 거래 피해상담 및 권리구제 등을 위해 법률상담 지원 등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법률전문위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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