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회
전북회, 창립 70돌 맞이해 기념식 열었다공로상, 제1회 인권상 수여 등 진행돼
임혜령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06호] 승인 2018.09.17  09:3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전북지방변호사회 제공

전북지방변호사회(회장 황규표)가 지난 10일 전주 르윈호텔 백제홀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현 변협 협회장, 최정호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한승 전주지방법원장, 윤웅걸 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 송성환 전북도의회 의장 및 가고시마현변호사회 임원 등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회는 기념식에서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정세균 전 국회의장김지형 전 대법관에게 공로패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에 ‘전라북도지방변호사회 인권상’을 수여했다. 인권상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이번에 처음 제정한 상이다.

황규표 회장은 “전북회가 법조 3성의 뜻을 받들어 지난 70여년 간 도민 인권 옹호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앞장서며 도민과 애환을 함께해왔다”면서 “그동안 도민들로부터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의 책무를 묵묵히 수행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지방회_해시태그]형법상 심신장애에 대한 생각
2
장애 초래한 먹거리, 대량 유통 가능성 ‘여전’
3
제도 도입 5년, 마을변호사 1409명 활동 중
4
판결문 온라인 열람 확대… 변협 노력 빛나
5
변호사, 스타트업 산업 활성화 나선다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