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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회, 불공정 거래 피해 지원 나서
김수정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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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호] 승인 2018.09.10  09: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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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광주지방변호사회 제공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최병근)는 지난달 31일 변호사회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청(청장 김진형)과 ‘불공정거래 신고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 불공정거래 피해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법률 전문위원으로 위촉된 광주회 소속 변호사는 24명은 매주 월요일(14시~18시) 중소기업 불공정거래 신고센터에서 수위탁 불공정행위 피해상담과 권리구제 등을 위한 법률지원을 하게 된다.

이날 최병근 회장은 “대·중소기업 간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거래를 해소해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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