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법원
이석태·이은애, 헌법재판관 지명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703호] 승인 2018.08.27  13:2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명수 대법원장은 지난 21일 신임 헌법재판관으로 이석태 변호사와 이은애 서울가정법원 수석부장판사를 지명했다.

두 지명자는 오는 9월 19일 퇴임하는 이진성 헌법재판소장과 김창종 헌법재판관 후임이다. 이들이 임명될 경우 이석태 변호사는 사상 첫 순수 재야 변호사 출신 헌법재판관으로, 이은애 부장판사는 역대 네 번째 헌법재판관인 동시에 최초 여성 헌법재판관 2명 동시 재임 사례로 기록된다.

헌법재판관은 국회 청문회 후 본회의 표결 없이 대통령이 임명한다.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자의 시선]심신미약 감형, 국민들은 왜 분노하는가
2
“세무사에게 소송대리 허용? 어불성설”
3
[특별기고]난민과 이주민 사이
4
[자유기고]판결문 공개를 허(許)하라!
5
[로스쿨 통신]오탈자 문제-헌법재판소 판결을 중심으로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