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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회, 유니세프 등에 기금 전달
김수정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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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호] 승인 2018.07.09  18: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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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부산지방변호사회 제공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이채문)는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함께 가는 세상을 위한 희망나눔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회는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부산회 자선바자회 수익금 전액인 3000만원을 유니세프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1500만원씩 나눠기부했다.

이날 이채문 부산회 회장이 부산회를 대표로 시구했으며, 소속 변호사와 사무직원 800여명과 함께 롯데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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