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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회, 한반도의 미래를 듣다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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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호] 승인 2018.07.02  09: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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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구지방변호사회 제공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담)는 지난달 25일 대구변호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남북정상회담 및 북미정상회담 이후의 한반도’를 주제로 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배기찬 남북정상회담 자문위원 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고문이 연단에 오른 이날 강연에는 대구회 소속 변호사 및 통일 관련 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열의를 보였다. 대구회는 산하 통일문제연구소를 중심으로 통일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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