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변협
최신 법령으로 업무 스킬 ‘레벨 업’변협, 제2차 노무 아카데미 개최 … 회원 96명 모여 ‘열공’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695호] 승인 2018.07.02  09:2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변협이 지난달 26일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제2차 노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변호사 96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한 이날 강연에는 홍준호 변호사가 강단에 올라 ‘인사 노무 관리 - 최근 개정 법령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의했다.

홍준호 변호사는 ▲출·퇴근 관련 산업재해 인정 범위 확대 ▲1년 미만 재직자 연차휴가 보장 강화 ▲휴일근로 중복 가산 배제 등 올해 변경된 근로기준법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최근 노동정책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근로시간 단축 가이드라인 내용을 전달하며 “근로시간 단축 대응 유형으로 총량관리, 평균관리, 자율관리와 같은 직접적 근로시간 관리와 연차휴가 사용촉진제도, 보상휴가제, 연차휴가 대체 등 간접적 근로시간 관리로 나눌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변협은 추후 진행될 제3차 노무 아카데미에서는 사용자 입장에 초점을 맞춘 이날 강연과 달리 근로자 입장에 맞춘 강연을 진행해 균형감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허정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특별기고]손해사정사가 보험사고의 합의에 개입할 수 있을까?
2
이찬열 국회 교육위원장의 교육제도 개선 방향을 듣다
3
[기자의 시선]사법농단 영장전담판사는 ‘프로기각러’
4
금감원 “손해사정사 위법 근절할 것”
5
[사내변호사 길라잡이]회사의 영업비밀 관리
Copyright © 2018 대한변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koreanba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