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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지방변호사회 행사 연이어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 … 회원 간 우애 ‘돈독’
허정회 기자  |  news@koreanba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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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호] 승인 2018.06.25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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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회원 친목 도모와 윤리의식·전문성 함양을 위한 지방변호사회 행사가 개최됐다.

▲ 충북지방변호사회 ‘충청북도변호사대회’(사진: 충북지방변호사회 제공)

충북회, 변호사대회·골프대회

충북지방변호사회(회장 김준회)는 지난 16일부터 양일간 단양 대명리조트와 제천 힐데스하임 C.C에서 ‘제18회 충청북도 변호사대회 및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회 회원 및 가족을 포함한 132명이 참석했다.

첫째날에는 권태호 변호사가 ‘징계 사례로 보는 변호사 윤리’를 주제로, 송은혜 푸름이닷컴 강사가 ‘좋은 관계를 맺는 소통의 마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교육 이후에는 가족 장기자랑 등 회원교류를 위한 시간이 이어졌다.

둘째날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골프대회에서는 한상진 변호사가 우승, 권태호 변호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 대전지방변호사회 ‘2018년 회원야유회’(사진: 대전지방변호사회 제공)

대전회, 2018년 회원야유회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김태범)는 지난 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회원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전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대전 국립현충원 인근에 조성된 보훈둘레길 트레킹에 나섰다.

김태범 대전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역사 현장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2018년도 가족캠프’(사진: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제공)

경기북부회, 2018년도 가족캠프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회장 유준용)는 지난달 26일부터 양일간 정선 하이원리조트 마운틴콘도에서 2018년도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경기북부회 회원 및 가족 등 34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골프와 트레킹, 만찬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회원을 위한 윤리 강의도 진행돼 윤리의식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유준용 경기북부회 회장은 “가족캠프가 소속 회원들과 그 가족들의 공감대 형성에 기여한 것 같아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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